H1

재패니즈 가든 명소

【参・東京韓・日本庭園】リンク
  • 역사
  • 재패니즈 가든 명소
  • 야간 조명
  • 사진 갤러리
  • 전망이 좋은 레스토랑
庭園散歩 イメージ

재패니즈 가든 명소

Entrance to Garden Court (2nd fl.): 가든 코트 입구 (2층)
Entrance to Garden Tower (Lobby fl., via stairs): 가든 타워 입구 (로비층, 계단 이용)
Entrance to The Main bldg. (Banquet fl.): 더 메인 빌딩 입구 (연회층)

庭園散歩コンテンツ
  • [1] 아카다마 스톤 [1] 아카다마 스톤 스톤 가든의 희귀한 붉은색 돌들은 니가타현 근해에 위치한 사도섬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가장 큰 돌은 무게가 22톤이나 되는데 일본에서도 같은 종류의 돌 중에서 가장 큰 것이라고 합니다. 방문객들은 또한 가든 곳곳에서 비취와 화석 등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 색상과 질감의 다양한 희귀 돌을 볼 수 있습니다.
  • [2] 스톤 가든 [2] 스톤 가든 가든의 여러 명소 중 하나는 카레산스이(Karesansui)라고 하는 일본의 전통적인 스톤 가든입니다. 다양한 크기의 돌과 소나무는 산을 상징하고, 흰색 조약돌과 모래는 잔물결을 묘사하는 갈퀴 자국과 함께 바다를 표현한 것입니다.
  • [3] 화석 [3] 화석 스톤 가든 옆 연못에 있는 돌은 실제로 화석화된 고목의 뿌리입니다. 이 희귀한 화석은 사무라이 영주 가토 기요마사(Kiyomasa Kato)가 이곳을 소유했던 16세기부터 이 자리에 있었던 것입니다.
  • [4] 세이센 연못 [4] 세이센 연못 이 연못에는 약 350마리의 다양한 색상과 무늬를 가진 비단 잉어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왜가리, 오리, 휘파람새, 동박새 등의 조류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5] 타이코바시 브릿지 [5] 타이코바시 브릿지 연못 앞쪽에 있는 진홍색 타이코바시 브릿지는 멋진 사진을 위한 완벽한 배경이 되어 줍니다.
庭園散歩コンテンツ2

석등 외

재패니즈 가든을 산책하다 보면 눈길을 사로잡는 전통 및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든 내 오솔길과 경사면 또는 연못 주변을 따라 위치한 유서 깊은 석등과 탑이 눈에 띕니다.

  • [6] 느레사기 등 [6] 느레사기 등 이 등의 역사는 에도시대(도쿠가와 막부, 1603 ~ 1867)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러한 종류와 크기의 등은 그 희귀성으로 인해 특별한 가치를 지닙니다.
  • [7] 간에이지 등 [7] 간에이지 등 역시 에도시대부터 내려온 이 인상적인 등은 요네타로 오타니가 도쿄 우에노에 있는 간에이지 사찰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8] 가스가 등 [8] 가스가 등 가마쿠라 시대(1183 ~ 1333)에 만들어진 이 등의 육각면에는 중국 12간지에 나오는 12마리의 동물이 새겨져 있으며 각 면은 그것이 가리키는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 [9] 13층 탑 [9] 13층 탑 난보쿠초 시대(1336 ~ 1392)부터 내려온 이 정사각형 모양의 탑은 가든에서 가장 눈에 띄는 구조물 중 하나입니다.
庭園散歩コンテンツ3
  • [10] 사잔카 소 [10] 사잔카 소 가든의 중심부에 위치한 나다만 “사잔카 소(Sazanka-so)”는 명성이 높은 나다만 레스토랑 체인이 운영하는 일본식“가이세키(Kaiseki)” 요리점입니다. 이 오래된 건물은 호텔 설립자인 요네타로 오타니의 거처로도 사용된 곳입니다. 전통적인 “스키야(Sukiya)” 건축 양식은 가든의 고요한 분위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11] 키오이 가마 [11] 키오이 가마 신년 및 기타 연휴 기간에 특별 도예 수업을 위해 사용되는 가마입니다.
  • [12] 나무들 [12] 나무들 가든에는 100년 이상 된 나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비자나무(Torreya Nucifeta)와 나한송(Podocarpus Macrophyllus)은 가장 주목할 만한 나무들입니다. 1780년경부터 존재한 이 두 나무는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13] 다도실 와라쿠 안 [13] 다도실 "와라쿠 안" 이 다도실의 이름은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쁨과 조화, 수용의 정신”을 의미하는 용어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본래 이 다도실은 1953년 왕세자(현재의 일왕)가 첫 번째 외국 방문에서 돌아온 것을 기념하는 다도회를 위하여 다른 장소에 지어졌지만 이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겼습니다.
  • [14] 폭포 [14] 폭포 타이코바시 브릿지와 함께 폭포는 재패니즈 가든의 손꼽히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6미터 높이의 폭포와 그 보다 작은 또 하나의 폭포는 1974년 가든 타워를 짓고 그 뒤를 이어 주변 일대를 개조하면서 건설되었습니다. 82개의 거대한 바위로 구성된 절벽에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는 강렬한 느낌과 함께 마음이 정화되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잠깐 앉아서 쉬어가고 싶게 만드는 곳입니다.
【全・東京韓】宿泊予約フォーム
예약

예약

위치

도착

 

출발

 

객실

성인